이슈 총 308건의 기사가 있습니다.

  • 마이리얼트립 여권번호·만료일까지 유출…"구멍 난 여행 보안"

    마이리얼트립 여권번호·만료일까지 유출…"구멍 난 여행 보안"

    국내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에서 여권번호와 여권 만료일 등 고유식별정보가 해킹 세력에 유출됐다.29일 마이리얼트립의 공식 안내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5일 권한 없는 외부 세력이 내부 시스템에 침투해 고객 개인정보를 대거 빼내 간 사실을 확인했다.이번 사고로 이름과 이메일, 휴대전화번호, 생년월일, 성별, 암호화된 비밀번호가 새어 나갔고 일부 고객의 여권번호와 여권 만료일까지 포함됐다.회사는 결제수단 정보와 여행 예약 내역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해외여행을 주력으로 하는 플랫폼에서 가장 엄격히 보호해야 할 여행자

    김문영 기자
    10-29 11:09
  • "소상공인 돕자"며 150만원 협찬…부여군수 선거법 위반 송치

    "소상공인 돕자"며 150만원 협찬…부여군수 선거법 위반 송치

    충남 부여경찰서가 소상공인 행사에 물품을 협찬한 이용우 충남 부여군수 등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부여경찰서는 28일 이 군수와 부여 소상공인회 관계자 등 3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했다고 밝혔다.경찰 조사에 따르면 이 군수는 선거를 앞둔 지난해 10월 지인인 소상공인회 관계자로부터 소상공인의 날 행사 협찬 요청을 받고, 자신이 과거 이사로 재직했던 회사의 업무용 기념품 50개(150만원 상당)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충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앞서 지난 5월 20일 이 군수와 물품을 요구한 관계자를 기부행

    김문영 기자
    10-28 15:10
  • 대신증권·미래에셋운용 해킹…금투업계 보안 인력 태만 드러났다

    대신증권·미래에셋운용 해킹…금투업계 보안 인력 태만 드러났다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해킹 및 고객 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라 드러났다.금융당국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8일 두 회사의 전산 침해 정황이 확인됐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조찬 간담회에서 전날 주요 금융투자사 쪽에서 전반적인 해킹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안다며 경고음을 울렸다.대신증권은 지난 17일 투자일임 비대면 증권계좌개설 연계 서버에서 해커의 비정상적인 접근 징후를 감지한 뒤 금융보안원과 전수조사를 거쳐 26일 고객 3만8490명의 개인신용정보 유출을 최종 확인했다고

    김문영 기자
    10-28 09:33
  • 대법 "사기·유사수신 혐의 유죄"…상고 기각

    대법 "사기·유사수신 혐의 유죄"…상고 기각

    대법원이 사기와 유사수신행위의규제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했다.대법원 제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1일 피고인 A 씨의 상고를 기각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원심이 공소사실을 유죄로 판단하고 압수된 증 제1·2·4·5호를 몰수한 데 대해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않은 채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해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부패재산의 몰수 및 회복에 관한 특례법 제6조 제1항의 몰수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판단했다.피고인 측은 원심의 양형 판단에 심리미진과 방어권 침해 위법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

    한동수 기자
    10-26 14:04
  • "무면허 보조 참여 수술도 부당청구"…대법, 병원장 사기 혐의 파기환송

    "무면허 보조 참여 수술도 부당청구"…대법, 병원장 사기 혐의 파기환송

    대법원이 의사가 아닌 사람이 수술에 참여한 경우 해당 의료기관은 요양급여비용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판단했다.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26일 보건범죄단속에관한특별조치법위반(부정의료업자) 등 혐의로 기소된 병원장 A 씨에 대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환송했다. 피고인 B, C 씨의 상고는 모두 기각했다.A 씨는 서울 관악구의 한 병원 대표자 겸 원장으로, 2015년 5월부터 2019년 5월까지 의사가 아닌 H 씨가 수술에 참여한 사실을 숨기고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해 총 23회에 걸쳐 95

    김문영 기자
    10-26 14:04
  • 아동학대 살해범 징역 22년 확정…대법 "양형 부당 아냐"

    아동학대 살해범 징역 22년 확정…대법 "양형 부당 아냐"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 씨에게 징역 22년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23일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를 기각했다.A 씨는 자수했음에도 원심이 자수감경을 하지 않은 것은 위법하다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대법원은 자수가 인정되더라도 법원이 임의로 형을 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을 뿐이라며 원심이 자수감경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위법하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대법원은 또 원심의 양형 판단에 법리 오해나 죄형균형·책임주의 원칙의 본질적 내용

    김문영 기자
    10-16 13:33
  • '살인·살인미수·절도' 30대, 징역 35년 확정

    '살인·살인미수·절도' 30대, 징역 35년 확정

    살인과 살인미수, 절도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5년이 확정됐다.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2026년 9월 10일 A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A씨는 범행 당시 심신미약 상태였다며 형을 감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대법원은 심신미약은 형을 감경할 수 있는 사유에 그칠 뿐이라며 이 주장은 결국 양형부당 주장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대법원은 A씨의 연령과 성행, 환경, 피해자들과의 관계, 각 범행의 동기와 수단 및 결과, 범행 후 정황 등을 살펴봤다. 그 결과 원심이 징역 35년을

    김문영 기자
    10-12 14:05
  •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아동학대 유죄…대법 "원심 판단 정당"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아동학대 유죄…대법 "원심 판단 정당"

    아동복지시설 종사자의 아동학대 가중처벌 사건에서 대법원이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해 유죄가 확정됐다.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10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가중처벌)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를 기각했다.앞서 부산지방법원은 지난 1월 23일 항소심에서 A 씨의 공소사실 가운데 이유무죄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를 유죄로 판단했다.대법원은 원심이 관련 법리와 적법하게 채택된 증거에 비춰 유죄를 인정했다며 심리 미진이나 논리·경험 법칙 위반 등 잘못이 없다고 밝혔다.또 위법수집증

    김문영 기자
    10-12 14:05
  • "부캉이 특수 언제까지"…북항 상권, 조난 상어에 기댄 반짝 매출

    "부캉이 특수 언제까지"…북항 상권, 조난 상어에 기댄 반짝 매출

    부산 북항을 뒤흔든 '부캉이' 상어 특수는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 모델이 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인공수로에 갇힌 멸종위기 해양생물을 구경거리 삼아 올린 단기 매출은 동물의 건강 악화와 함께 급격히 꺼질 수 있다는 것이다.지난 9월 18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몸길이 약 3m의 암컷 흑상어가 들어서면서 일대에 전례 없는 인파가 몰렸다. 국립수산과학원이 10월 6일 외형 분석으로 최종 확인한 이 상어는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에서 위기 등급으로 분류된 멸종위기 해양생물이다.보호 대상이어야 할 조난 동물

    한동수 기자
    10-11 11:11
  • 기업 기부로 환경공무관 쉼터 고친 대전 동구, 법정 의무인 구 예산은 어디로?

    기업 기부로 환경공무관 쉼터 고친 대전 동구, 법정 의무인 구 예산은 어디로?

    환경공무관 휴게시설을 기업 지원으로 개선한 지방자치단체 사례를 두고, 지자체가 져야 할 책임을 민간에 넘긴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대전 동구는 2025년 12월 8일 인동 113-8번지 일원에서 환경공무관 휴게시설 이전 개소식을 열었다. 이 시설은 동구와 CNCITY에너지가 2025년 4월 맺은 문화∙관광융합 공동협력 협약을 바탕으로 노후한 기존 시설을 개선한 것이다. 새 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 규모로 휴게 공간과 회의 공간, 체력단련실, 샤워실을 갖췄다.이를 두고 지난 9일 한동훈 의원을 지지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김문영 기자
    10-10 16:40
  • 아파트에 시한부 점화장치 9개 설치…대법 "방화 실행 착수" 무기징역 확정

    아파트에 시한부 점화장치 9개 설치…대법 "방화 실행 착수" 무기징역 확정

    대법원이 아파트에 시한부 점화장치 9개를 설치해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에게 무기징역을 확정했다.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10일 살인과 살인미수, 현주건조물방화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무기징역과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한 원심 판단이 그대로 유지됐다.쟁점은 자동점화장치를 설치만 한 상태에서도 방화죄의 '실행 착수'를 인정할 수 있는지였다.대법원은 "범인이 건조물을 불태울 의사로 점화장치를 설치하고 작동 설정까지 마쳐 추가 행위 없이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점화가 자

    한동수 기자
    10-08 16:32
  • 광주 한복판 술집 메뉴에 5·18 비하 표현∙∙∙"몰랐다" 해명에도 싸늘

    광주 한복판 술집 메뉴에 5·18 비하 표현∙∙∙"몰랐다" 해명에도 싸늘

    전남광주 동구 동명동의 한 음식점이 온라인 극우 커뮤니티에서 5·18민주화운동을 폄훼할 때 쓰는 표현을 메뉴명으로 내걸어 논란이 일고 있다.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메뉴 사진이 퍼지자 업주는 뜻을 몰랐다며 사과하고 메뉴를 삭제했다.이날 SNS에는 지난달 개업한 한 가게의 메뉴 사진과 함께 "광주 술집에서 메뉴 이름 저렇게 짓는 게 맞냐?"는 글이 올라왔다. 문제가 된 메뉴는 '피떡갈비'로, 떡갈비 위에 케첩을 뿌린 음식이었다.'피떡갈비'는 일부 온라인 극우 커뮤니티에서 1980년 5월 광주 희생자들의 '피'와 지역 대표 음

    한동수 기자
    10-06 22:00
  • "굉음과 함께 외벽 무너져"…식당 덮친 덤프트럭, 15명 부상

    "굉음과 함께 외벽 무너져"…식당 덮친 덤프트럭, 15명 부상

    경기 광명시의 한 외식업 매장에 25t 덤프트럭이 돌진해 15명이 다쳤다.경기 광명경찰서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51분께 광명시 노온사동 능촌사거리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충돌한 덤프트럭이 도로변 음식점 건물로 돌진했다.직진 신호에 비보호 또는 신호를 위반하고 좌회전하던 승용차와 맞은편에서 직진하던 대형 화물차가 1차 충돌했다. 이후 튕겨 나간 화물차가 도로변 표지판과 주차된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식당 외벽과 기둥을 충격하며 멈춰 섰다.이 사고로 60대 화물차 운전자와 40대 승용차 운전자가 중상을 입고

    한동수 기자
    10-06 14:20
  • "상한 생선 끓이면 그만"…주방서 손님 조롱 영상 파문

    "상한 생선 끓이면 그만"…주방서 손님 조롱 영상 파문

    상한 생선으로 매운탕을 끓이며 손님을 조롱하는 주방 영상이 확산하면서 외식업계를 향한 공분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5일 국내 한 음식점 주방에서 부패한 식재료로 요리한 뒤 손님을 비웃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퍼졌다. 영상 속 조리사는 냄비 속 생선 매운탕을 조리하며 외국어로 해당 생선이 죽은 지 일주일가량 지나 초록색 점액이 올라온 상태라고 설명했다.이어 강한 불로 끓여내면 손님에게 그대로 내놓을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이어갔다. 매장 직원들은 절대 먹지 않는 음식이라며, 아무것도 모른

    한동수 기자
    10-05 16:36
  • "메뉴판 보시면 돼요"…카페 알바 한마디에 37만명 갑론을박

    "메뉴판 보시면 돼요"…카페 알바 한마디에 37만명 갑론을박

    카페 아르바이트생이 중년 손님과 나눈 대화를 공개하며 "내 잘못이냐"고 묻자 조회수가 37만회를 넘었다.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에 따르면 최근 소셜미디어(SNS) 스레드에는 카페에서 근무 중이라는 한 누리꾼의 글이 올라왔다. 두 명이 함께 온 손님 가운데 한 명이 주문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을 대화 형식으로 옮긴 글이다. 이 게시물은 30일 기준 조회수 37만7681회를 기록했고 댓글은 1000개를 넘었다.글에 따르면 손님은 "커피 말고 뭐 있냐"고 물었다. 작성자는 "커피 말고 메뉴판 보시면 메뉴 있다"고 답했다.손님은 "

    한동수 기자
    09-30 09:16
  • 명문대 경영동아리 출신 '정보카르텔'…200억원대 부당이득 적발

    명문대 경영동아리 출신 '정보카르텔'…200억원대 부당이득 적발

    금융당국이 명문대 경영동아리 출신들이 결성한 '정보카르텔'을 적발해 압수수색에 나서고 200억원대 부당이득을 동결했다.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단장 황선오)은 29일 상장사 공개매수 등 지배구조 개편이나 인수합병(M&A) 정보를 이용해 200억원 이상의 부당이득을 취한 미공개정보 이용세력을 적발했다고 밝혔다.합동대응단은 이날 혐의자들의 자택과 사무실 등 20여 곳을 압수수색했다. 증권선물위원회(위원장 권대영)는 부당이득이 보관된 혐의자 증권계좌에 대해 자본시장법에 따른 지급정지 조치를 시행했다.핵

    김문영 기자
    09-29 11:04
  • 주차 다툼 중 후진해 충격…대법원 "'위험한 물건' 아냐"

    주차 다툼 중 후진해 충격…대법원 "'위험한 물건' 아냐"

    주차 자리를 두고 다투다 차량을 후진해 상대방을 친 사건에서 대법원이 '위험한 물건'을 사용한 특수상해가 아닌 단순상해로 봐야 한다고 판단했다.대법원 제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심에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의정부지방법원에 환송한다고 3일 밝혔다.A 씨는 피해자와 동일한 주차 자리를 두고 먼저 주차하려다 다툼이 벌어진 상황에서 차량을 후진해 피해자를 충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피해자는 자신 측 차량의 주차를 돕기 위해 A 씨 차량 트렁크 부근으로 이동해 40~50㎝ 거리를 두고 서 있었

    김문영 기자
    09-28 14:36
  • 민원인에 20차례 연락한 경찰관 강등 취소…대법 "파기환송"

    민원인에 20차례 연락한 경찰관 강등 취소…대법 "파기환송"

    대법원이 민원인에게 반복적으로 연락한 경찰관에 대한 강등처분을 취소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하도록 돌려보냈다.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3일 경찰관 A 씨가 부산광역시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강등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부산고등법원에 환송했다.앞서 부산고등법원은 A 씨의 비위행위 중 일부만 인정하면서도 강등처분이 과중하다고 보고 처분을 취소했다.원심은 A 씨가 민원인에게 보낸 문자가 고압적이거나 협박적으로 보이지 않고, 사건 당사자에게 실제 연락한 정황도 없다는 점 등을

    김문영 기자
    09-28 14:36
  • 형이 동생 임대보증금 횡령…대법 "무죄 취지로 다시 심리"

    형이 동생 임대보증금 횡령…대법 "무죄 취지로 다시 심리"

    대법원이 형의 임대보증금 횡령 혐의를 유죄로 본 원심을 깨고 사건을 다시 심리하라고 판결했다.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3일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심에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서부지방법원에 환송했다.A 씨는 피해자 B 씨의 형으로, 서울 노원구의 한 원룸 건물에 대해 1996년부터 모친과 동생들을 대신해 임대차 계약을 관리해 왔다.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2018년 9월 임차인 F 씨와 보증금 5000만 원의 임대차계약을 맺고 보증금을 보관하다가 계약 만료 후 반환을 거부한 혐의를 받았다.또

    김문영 기자
    09-28 14:36
  • 한동훈 의원, 유시민 사과문 공개…“이미 이겼다”

    한동훈 의원, 유시민 사과문 공개…“이미 이겼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자신과 유시민 작가의 관계를 두고 “이미 이겼다”고 말하며 과거 유 작가가 발표했던 사과문을 공개했다.한 의원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더불어민주당이 제가 유시민 씨를 이기려 한다는 이상한 소리를 한다”며 “저는 이미 이겼는데 뭘 다시 이기려 하겠습니까”라고 밝혔다.이어 “유시민 씨는 반성의 의미로 ‘앞으로 정치비평 일절 안 하겠다’고 한 약속을 어겼지만, 저는 지금 와서 그걸 탓할 생각은 없다”며 유 작가의 사과문 전문을 공유했다.한 의원이 공유한 사과문은 유 작가가 2021년 1월 22일 발표

    김문영 기자
    09-2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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